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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평생가는 행복을 지켜라

개미의노력 2017. 10. 18. 00:46

친구

 

정한 친구는 모든 소유물 가운데서 가장 귀중한 것이다.

 

-라 루쉐푸콜드-

 

친구라는 명칭.. 참 대단하면서도 반대로 조금은 짜증나는 것이라고도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다. 물론 좋은 사람의 입장에서는 '나도 말로만 좋다고

하고 나한테 짜증내는 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들게끔 할 수 있다.

 

허나 그렇지는 않고 왜 짜증도 느끼냐 하면 '친구'라는 이름을 가지고

자꾸 친구니까 뭐뭐 하자 친구니까 안되? 우린 친구니까 이거해야되!

 

친구니까 이럴수도 있는거 아니야?.. 등등.. 이렇게 계속 친구라는

것을 들먹이며 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에게만 해당이 되는 나의 생각이다.

이러한 사람이 있다면 빠르게 고쳤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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