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금 (일요일 0시 기준),
여기온지 무려 99일이나 된 날이다
99일이라는 시간이 어찌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갔는지..
참 감개무량할 나름이다
이제 12월이다..
한 term이 끝나가는 시점이다..
주변에도 3-4개월동안 같이 동고동락했던 사람들도 이제 term끝나서
돌아갈 계획 하고있고..
몇몇 사람들은 다음주면 비행기타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참 사람이 살면서..
만남이있으면 헤어짐이있는건 정말 inevitable한거같다
처음 그들을 여기와서 만났을때
그들이 12월달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때
아 아직 좀 남았네 했지만
너무 그들과 친해진 지금
이젠 '아직 좀 남았네' 가 아니라 '벌써 가?' 라는 말밖에 안나올뿐..
한편으로는 그들을 떠나보내는게 아쉽고 서운하긴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느곳에서 다른모습으로 뜻하지 않을때 만날지..who knows?
그런 unexpected encounter를 마음속 어느한편에 기대를 살짝해본다..
이별을 준비하고 그들과의 먼훗날(?) 새로운 모습, 새로운 환경에서 재회를 고대하면서
한편으로는 다음 term시작과 함께 새로운 만남들을 기대해본다
여기온지 무려 99일이나 된 날이다
99일이라는 시간이 어찌 눈깜짝할사이에 지나갔는지..
참 감개무량할 나름이다
이제 12월이다..
한 term이 끝나가는 시점이다..
주변에도 3-4개월동안 같이 동고동락했던 사람들도 이제 term끝나서
돌아갈 계획 하고있고..
몇몇 사람들은 다음주면 비행기타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참 사람이 살면서..
만남이있으면 헤어짐이있는건 정말 inevitable한거같다
처음 그들을 여기와서 만났을때
그들이 12월달에 간다는 말을 들었을때
아 아직 좀 남았네 했지만
너무 그들과 친해진 지금
이젠 '아직 좀 남았네' 가 아니라 '벌써 가?' 라는 말밖에 안나올뿐..
한편으로는 그들을 떠나보내는게 아쉽고 서운하긴 하지만..
사람일은 모르는게 당연한거 아닌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어느곳에서 다른모습으로 뜻하지 않을때 만날지..who knows?
그런 unexpected encounter를 마음속 어느한편에 기대를 살짝해본다..
이별을 준비하고 그들과의 먼훗날(?) 새로운 모습, 새로운 환경에서 재회를 고대하면서
한편으로는 다음 term시작과 함께 새로운 만남들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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