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1월이 6일 지났다..
날수로 따져보면...
벌써 중국땅에 온지 66일이 갓 넘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여기온지 한달된 기념으로 한달전에 어찌 왔는지...
토론토부터해서 근 30시간의 근성 여정을 설명했던 글을 무려 3부(??)에 걸쳐서 썼는데..
그걸 쓰고 벌써 달력을 한장 더 넘긴 그런 시점이 되었다
달력을 한장 더 넘기면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positive linear (y=mx+b, where m > 0) 그래프보면 y같이 계속 무한대로 increase 되듯이 하루하루 즐거움이 막 더해지는 그런 삶도 아니고..
항상 내 삶이 저랬으면 좋겠지만..
사람이 항상 살면서 좋은일만 있고 히히낙낙 거리면서 살수는 없는거 아니겠나..
좋은일이 있으면 안좋은일도 있고... 또 그러다가 다시 바닥을 차고 회복해서 좋아지고 등등등..
수학적으로 비유하자면... 우리의 인생은.. sine curve랑 비슷하다고 하고싶다.. 인생은 업다운의 반복이라는거.. 좋은일도 있으면 안좋은일도 있고.. 그걸 다시 해결해서 좋았던 시간을 다시 회복하고.. (만약에 회복을 못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y=-mx+b, m>0 그래프같은 인생이 될것이다..) (밑에 그래프에서 +1은 좋은 시기, -1은 안좋은 시기라 생각하자.. x축은 시간..)
달력 한장 넘기면서
그래프가 -1과 +1 사이를 무한반복적으로 oscillating하듯이.. 많은 업다운을 겪었다..
(자세한건 사적으로 물어보세요)
그러는 oscillation process안에서
많은것을 배우는거같다
그리고 나의 그것들에 대하여 임하는 태도도 달라지고..
또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되고..
정말 나에게는 소중한 lesson들이다..
어느 누군가 그랬다
그냥 막연히 1년이란 시간을 날로 먹기를 기다린다면..
나에게선 1년이 10년같이 엄청 지겹게 느껴질수도있고..
정말 바쁘게 분주하게 의미있게 시간을 보낸다면..
떠날때 1년을 봤을때 정말 좋은 한해였다라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떠나서
준비가 더 잘 된 상태로 다시 현실로 돌아갈수있지않을까
박수칠때 떠나고 싶다
앞으로 남은 기간이 300일이 될수도 있고
그것보다 훨씬 짧아질수도 있고 그건 그때 가서 봐야 알지만..
그때까지 주어진 하루하루에 충실하자
Carpe Diem!
날수로 따져보면...
벌써 중국땅에 온지 66일이 갓 넘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 여기온지 한달된 기념으로 한달전에 어찌 왔는지...
토론토부터해서 근 30시간의 근성 여정을 설명했던 글을 무려 3부(??)에 걸쳐서 썼는데..
그걸 쓰고 벌써 달력을 한장 더 넘긴 그런 시점이 되었다
달력을 한장 더 넘기면서도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Canon | Canon DIGITAL IXUS 65 | 1/100sec | F4 | 0EV | 12.12mm | 2007:10:19 11:10:47
이미 10월에 연길에는 첫눈이 왔다
positive linear (y=mx+b, where m > 0) 그래프보면 y같이 계속 무한대로 increase 되듯이 하루하루 즐거움이 막 더해지는 그런 삶도 아니고..
항상 내 삶이 저랬으면 좋겠지만..
사람이 항상 살면서 좋은일만 있고 히히낙낙 거리면서 살수는 없는거 아니겠나..
좋은일이 있으면 안좋은일도 있고... 또 그러다가 다시 바닥을 차고 회복해서 좋아지고 등등등..
수학적으로 비유하자면... 우리의 인생은.. sine curve랑 비슷하다고 하고싶다.. 인생은 업다운의 반복이라는거.. 좋은일도 있으면 안좋은일도 있고.. 그걸 다시 해결해서 좋았던 시간을 다시 회복하고.. (만약에 회복을 못한다면 우리의 인생은 y=-mx+b, m>0 그래프같은 인생이 될것이다..) (밑에 그래프에서 +1은 좋은 시기, -1은 안좋은 시기라 생각하자.. x축은 시간..)
달력 한장 넘기면서
그래프가 -1과 +1 사이를 무한반복적으로 oscillating하듯이.. 많은 업다운을 겪었다..
(자세한건 사적으로 물어보세요)
그러는 oscillation process안에서
많은것을 배우는거같다
그리고 나의 그것들에 대하여 임하는 태도도 달라지고..
또 나에 대해서 더 잘 알게되고..
정말 나에게는 소중한 lesson들이다..
어느 누군가 그랬다
적극적으로 기다리면 시간은 더 안간다고..
그냥 막연히 1년이란 시간을 날로 먹기를 기다린다면..
나에게선 1년이 10년같이 엄청 지겹게 느껴질수도있고..
정말 바쁘게 분주하게 의미있게 시간을 보낸다면..
떠날때 1년을 봤을때 정말 좋은 한해였다라 생각하면서 기분좋게 떠나서
준비가 더 잘 된 상태로 다시 현실로 돌아갈수있지않을까
박수칠때 떠나고 싶다
앞으로 남은 기간이 300일이 될수도 있고
그것보다 훨씬 짧아질수도 있고 그건 그때 가서 봐야 알지만..
그때까지 주어진 하루하루에 충실하자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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