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지원과실 어느 모퉁이에있던
RAM bucket
멀리서 보곤 저게 뭔가 했는데..
가까이에서 보니...
허걱 @_@ 저렇게 많은 램을 떼거지로보니 좀 징그럽더이다
멀리서 보니 꼭 그 천하장사 소시지나 빼빼로(???) 버켓 같았는데.. ㅎㅎ
but.. unfortunately
those rams are utterly USELESS now..;;
those are just 64MB or 128MB or less...
만약에 저게 DDR이었다면.. would they put those poor rams like that?
once upon a time, those rams had their glory before
each costs like... few hundred dollars and
people satisfied with 64MB or 128MB ram on their comp.....
(Bill Gates님께서는 예전에 컴터에 램은 640KB만 있어도 족하다고 하셨...음.. -_-)
하지만 지금은?
128mb로 갖고할수있는건 하나도 없...다...
win98까진 된다쳐도.. xp? argh...maybe?? vista? don't even think about it!
저것들은 이제 계륵같은 존재로 자리잡았다..
어디 쓸때가 있을라나 하고 놔둬도... 걍 먼지나 처먹고
적절한 시기에 폐기되기만을 기다리는 그런 처지에놓여있는...
사람으로 하면 거의 임종직전의 시기라고 할듯싶기도 하다
RIP
p.s.)예전에 거의 백과사전급의 두께를 자랑하는 초창기 노트북들도 창고에서 먼지를 쳐먹고 있었는데..
미처 사진 찍기전에 다 폐기됬다..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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