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모든것들이 디지털화 되가는거같다
예전에 아날로그 테이프가 CD에 밀려나고..
요즘엔 CD가 MP3음 앞에 힘없이 물러나고있고..
필름카메라도 이제 디지털카메라 앞에 대세를 내주고..
정말 사진 애호가 아니면 잘 안쓰게되는 그런 아이템으로 되가고있고..
손으로 쓰는 편지가 더 정겹고 반갑고 하지만..
이메일의 편리함과 간편함 앞에서 자리를 내주는 추세고.
작년 제작년부터는 이제 사진 점차 액자도 디지털화 되가는거같다 ㅡ.ㅡ;
메모리카드/usb를 껴놓으면 알아서 7-10+ 짜리 lcd에서 사진을 돌아가면서 보여주고 (동영상도 보여준다..는..)
예전에 사진 10장을 진열할려면 액자 10개랑 많은 공간이 필요했지만..
이젠 이 digital picture frame이 한놈만 있으면 된다 ㅡ.ㅡ,;;
차지하는 공간? 전자에 비하면 비교할바가 아니다 ㅡ_ㅡ;;
이래저래 관리하기도 편하고 뽀대도 꽤 나고 하지만..
당연히 그만큼 가격도 비싼건 피할수없는 현실..
항상 가계에서 저절로 사진돌아가는거 보고
"우와 +_+" 하고 넋잃고 쳐다보다가 200불대의 가격을 보고 그냥 입맛만 다시고 ㅠ_ㅠ
그냥 현상해서 앨범에 넣지모! 이러고 나왔던적이 많았다 ㅠ
얼마전에 ebay에 그냥 혹시나 해서 usb photo frame으로 검색해보니..
많이 가격이 내려간거같더라
15인치 (거의 모니터급?) 이런건 아직 몇백불대에서 놀지만..
7인치 (뭐 이정도만해도 괜찮지않나?) 급은 2-30불대부터 보였다.. (물론 shipping하면 한 4-50불? ㅡㅡ)
그리고 쭉 내려보니..
액자가 아니라 열쇠고리 형식인 usb photo frame들이 보였다
오홋 +_+;;
1.5인치 사이즈로 그리 부담없는 사이즈에..
열쇠고리 쓰기에도 괜찮아보이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했던지라..
하나 사봤다 ㅋㅋ
물건은 저쪽 광동지방에 있는 심천에서 왔는데..
한 2주일 남짓? (맨첨엔 주소 verify하느라 거의 1주일 까먹고) 있으니까.. 소포 도착!

생긴건 사진에서 보던거 그대로고..
저렇게 쏙 고리에 아무 문제없이 들어갔다
내용물은 설치cd, 저 열쇠고리 액자, usb cable 뭐 별거없다
설치를 하면 photoview라는 프로그램이 깔리는데 이걸 통해서 사진을 올릴수가있다

저기 프로그램에 있는 바로는..
70장까지 올릴수가있다..
그리고 이게 액정이 정사각형이다보니 사진을 full로 올릴수있는게 아니라 정사각형 부위만 맞쳐서 crop해서만 올릴수가있다..
그리고 저 프로그램 통해서만 usb를 access할수있으니 usb memory용도로는 못쓰는듯싶다
또한 usb끼워놓으면 알아서 충전한다..
사진 몇장을 너놓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LCD의 resolution은 보통 우리 모니터나 핸드폰 LCD에 비하면 진짜 비교할게 못된다..
꽤 낮다..
풍경사진이나 풍경곁들인 인물사진이나 단체사진이나 사람이 작게나온 사진은
해상도의 압박에 많이 뭉개지는 현상이 생기나..
인물사진 (얼굴위주?로 찍은사진)은 대략 나쁘지않게 깨끗하게 잘 보였다
맘에드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이쁘게 잘 찍어서 보정해서 이런데에다가 넣어서
선물하면 아주 좋을거같다 ㅋㅋ
음.. 간단히 세줄로 결론을 내리자면
인물사진같은거 (사랑하는 사람, 친구, 가족, 개인 사진) 놓고 다니기에 좋다
풍경사진 보기는 그다지 좋지않다
선물용으로는 아주 좋다
이상 ㅋ
예전에 아날로그 테이프가 CD에 밀려나고..
요즘엔 CD가 MP3음 앞에 힘없이 물러나고있고..
필름카메라도 이제 디지털카메라 앞에 대세를 내주고..
정말 사진 애호가 아니면 잘 안쓰게되는 그런 아이템으로 되가고있고..
손으로 쓰는 편지가 더 정겹고 반갑고 하지만..
이메일의 편리함과 간편함 앞에서 자리를 내주는 추세고.
작년 제작년부터는 이제 사진 점차 액자도 디지털화 되가는거같다 ㅡ.ㅡ;
메모리카드/usb를 껴놓으면 알아서 7-10+ 짜리 lcd에서 사진을 돌아가면서 보여주고 (동영상도 보여준다..는..)
예전에 사진 10장을 진열할려면 액자 10개랑 많은 공간이 필요했지만..
이젠 이 digital picture frame이 한놈만 있으면 된다 ㅡ.ㅡ,;;
차지하는 공간? 전자에 비하면 비교할바가 아니다 ㅡ_ㅡ;;
이래저래 관리하기도 편하고 뽀대도 꽤 나고 하지만..
당연히 그만큼 가격도 비싼건 피할수없는 현실..
항상 가계에서 저절로 사진돌아가는거 보고
"우와 +_+" 하고 넋잃고 쳐다보다가 200불대의 가격을 보고 그냥 입맛만 다시고 ㅠ_ㅠ
그냥 현상해서 앨범에 넣지모! 이러고 나왔던적이 많았다 ㅠ
얼마전에 ebay에 그냥 혹시나 해서 usb photo frame으로 검색해보니..
많이 가격이 내려간거같더라
15인치 (거의 모니터급?) 이런건 아직 몇백불대에서 놀지만..
7인치 (뭐 이정도만해도 괜찮지않나?) 급은 2-30불대부터 보였다.. (물론 shipping하면 한 4-50불? ㅡㅡ)
그리고 쭉 내려보니..
액자가 아니라 열쇠고리 형식인 usb photo frame들이 보였다
오홋 +_+;;
1.5인치 사이즈로 그리 부담없는 사이즈에..
열쇠고리 쓰기에도 괜찮아보이기도 하고.. 가격도 저렴했던지라..
하나 사봤다 ㅋㅋ
물건은 저쪽 광동지방에 있는 심천에서 왔는데..
한 2주일 남짓? (맨첨엔 주소 verify하느라 거의 1주일 까먹고) 있으니까.. 소포 도착!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T | 1/30sec | F1.8 | +2EV | 50mm | ISO-800 | 2007:10:24 03:34:49
심천에서 express 타고 오신 님
생긴건 사진에서 보던거 그대로고..
저렇게 쏙 고리에 아무 문제없이 들어갔다
내용물은 설치cd, 저 열쇠고리 액자, usb cable 뭐 별거없다
설치를 하면 photoview라는 프로그램이 깔리는데 이걸 통해서 사진을 올릴수가있다

저기 프로그램에 있는 바로는..
70장까지 올릴수가있다..
그리고 이게 액정이 정사각형이다보니 사진을 full로 올릴수있는게 아니라 정사각형 부위만 맞쳐서 crop해서만 올릴수가있다..
그리고 저 프로그램 통해서만 usb를 access할수있으니 usb memory용도로는 못쓰는듯싶다
또한 usb끼워놓으면 알아서 충전한다..
사진 몇장을 너놓고 테스트를 해봤는데..
LCD의 resolution은 보통 우리 모니터나 핸드폰 LCD에 비하면 진짜 비교할게 못된다..
꽤 낮다..
풍경사진이나 풍경곁들인 인물사진이나 단체사진이나 사람이 작게나온 사진은
해상도의 압박에 많이 뭉개지는 현상이 생기나..
인물사진 (얼굴위주?로 찍은사진)은 대략 나쁘지않게 깨끗하게 잘 보였다
맘에드는 사람 있으면 그 사람 이쁘게 잘 찍어서 보정해서 이런데에다가 넣어서
선물하면 아주 좋을거같다 ㅋㅋ
음.. 간단히 세줄로 결론을 내리자면
인물사진같은거 (사랑하는 사람, 친구, 가족, 개인 사진) 놓고 다니기에 좋다
풍경사진 보기는 그다지 좋지않다
선물용으로는 아주 좋다
이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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