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북쪽에 위치하고 있는 독일동네인 kleinburg (클라인버그)는
예전에 독일 이주민들이 처음 와서 마을을 개척했을때 분위기를 잘 살려놓은 동네입니다..
(동쪽에 unionville이 있다면... 서쪽에는 kleinburg가 있습니다)
우체국이며 커피숍, 식당 외에 다른 상점들이 예전 모습의 건물로 지어졌다는게 나름 포인트인데
살짝 구경해 보아요~~ :)
여기는 원래 교회당으로 쓰인거같은데..
실제로 예배를 드리는지는 모르겟고.. 결혼사진 촬영 용도로 많이 오는듯 싶습니다..
앞에 보면 그런 상업/결혼용 사진촬영할려면 허가를 받아야한다는게 써있는걸 보면..
길거리 표지판도 나름 클래식하게:
여기서는 어떤 건물도 현대식으로 지어진게 없습니다..
다 옛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고.. 옛날 건물들도 최대한 보존을 하면서 운영해오고..하고있지만..
조금 아까운건 이쪽동네는 주거지역이랑은 조금 떨어져있는 외곽지대다보니..
휴일이나 주말 아니면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겁니다..
우리가 간날도 전반적으로 한산한 분위기였다는...
나름 널리 알려진 유명한 식당들도 주말에만 여는지 문을 닫아있고.. -_-;
원래 여기 식당에서 밥을 먹을라 했지만.. 주말에만 여는지 Closed라 적혀있네요
가정집에서 식당을 운영하는데.. 햄버거나 소시지같은걸 다 수제로 만들어서 파는.. 나름 유명한 곳이라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상점들도 다른 대형 체인점이나 쇼핑몰에 비해서 많이 경쟁력이 떨어지는거같은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나름 개성있고 독특한 상점들이 많긴 하지만..
일단 여기같은곳은 차가 없으면 오기가 좀 힘든 곳에 위치한지라.. -_-;;
일단 접근성에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평일엔 활기찬 분위기가 많이 부족한듯싶더라고요 ㅠ
아래 사진에 나온 집은 최근까지만 해도 고서적들도 많이 파는 책방이었지만..
장사가 안되고 하니 집만 덩그러니 있고.. 가게는 문 닫았다는... ㅠㅠ
여기도 빨리 새로운 용도로 잘 쓰여졌으면 하는 바램이!!
정말 이런 마을들이 더 활성화되어야되는데..
독특하고 개성있는 상점들이 손님이 많이 없고 해서 문을 닫는 모습을 더러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가게에 일하는 사람들.. 보면
손님도 없고 하니까 많이 지루해보이고 의욕이 없어보인다는... 그런 느낌도 종종받더라고요.. ㅠㅠ
보너스로 우리가 먹은것중 하나인..
초대형 미트볼 ㅋ
여기가 토론토가 아니라.. 토론토 북쪽에 있는 Vaughan에 있는데라..
차가없으면 좀 오기힘들수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있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데인거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여기 마을 분위기에서도 보듯이..
고층 빌딩으로 둘러싸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고 지극히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분위기인 토론토와는 달리..
거에 비해서 한적하고 시골같고..
또 다른 시대에 있다는 느낌도 살짝 받는 그런 동네인거같네요..
나이를 한살 더 먹어서인지.. 웬지 북적북적하고 그런 분위기보다는... 가끔 이런 분위기의 마을에서 시간보내는걸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아니면 공원에 가서 여유를 즐기던가..
잠시나마 혼잡함과 부산함에서 벗어나서... 조용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마을에서 오후를 보내면서
분위기를 전환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싶네요~~
예전에 독일 이주민들이 처음 와서 마을을 개척했을때 분위기를 잘 살려놓은 동네입니다..
(동쪽에 unionville이 있다면... 서쪽에는 kleinburg가 있습니다)
우체국이며 커피숍, 식당 외에 다른 상점들이 예전 모습의 건물로 지어졌다는게 나름 포인트인데
살짝 구경해 보아요~~ :)
여기는 원래 교회당으로 쓰인거같은데..
실제로 예배를 드리는지는 모르겟고.. 결혼사진 촬영 용도로 많이 오는듯 싶습니다..
앞에 보면 그런 상업/결혼용 사진촬영할려면 허가를 받아야한다는게 써있는걸 보면..
길거리 표지판도 나름 클래식하게:
여기서는 어떤 건물도 현대식으로 지어진게 없습니다..
다 옛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최대한 노력을 하고.. 옛날 건물들도 최대한 보존을 하면서 운영해오고..하고있지만..
조금 아까운건 이쪽동네는 주거지역이랑은 조금 떨어져있는 외곽지대다보니..
휴일이나 주말 아니면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다는겁니다..
우리가 간날도 전반적으로 한산한 분위기였다는...
나름 널리 알려진 유명한 식당들도 주말에만 여는지 문을 닫아있고.. -_-;
원래 여기 식당에서 밥을 먹을라 했지만.. 주말에만 여는지 Closed라 적혀있네요
가정집에서 식당을 운영하는데.. 햄버거나 소시지같은걸 다 수제로 만들어서 파는.. 나름 유명한 곳이라합니다..
그러다보니.. 많은 상점들도 다른 대형 체인점이나 쇼핑몰에 비해서 많이 경쟁력이 떨어지는거같은 안타까움도 있습니다... 나름 개성있고 독특한 상점들이 많긴 하지만..
일단 여기같은곳은 차가 없으면 오기가 좀 힘든 곳에 위치한지라.. -_-;;
일단 접근성에서 경쟁력이 많이 떨어지고..
그러다보니 평일엔 활기찬 분위기가 많이 부족한듯싶더라고요 ㅠ
아래 사진에 나온 집은 최근까지만 해도 고서적들도 많이 파는 책방이었지만..
장사가 안되고 하니 집만 덩그러니 있고.. 가게는 문 닫았다는... ㅠㅠ
여기도 빨리 새로운 용도로 잘 쓰여졌으면 하는 바램이!!
정말 이런 마을들이 더 활성화되어야되는데..
독특하고 개성있는 상점들이 손님이 많이 없고 해서 문을 닫는 모습을 더러 보니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가게에 일하는 사람들.. 보면
손님도 없고 하니까 많이 지루해보이고 의욕이 없어보인다는... 그런 느낌도 종종받더라고요.. ㅠㅠ
보너스로 우리가 먹은것중 하나인..
초대형 미트볼 ㅋ
여기가 토론토가 아니라.. 토론토 북쪽에 있는 Vaughan에 있는데라..
차가없으면 좀 오기힘들수도 있습니다만..
기회가 있으면 한번쯤은 가볼만한데인거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여기 마을 분위기에서도 보듯이..
고층 빌딩으로 둘러싸이고 수많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고 지극히 도시적이고 현대적인 분위기인 토론토와는 달리..
거에 비해서 한적하고 시골같고..
또 다른 시대에 있다는 느낌도 살짝 받는 그런 동네인거같네요..
나이를 한살 더 먹어서인지.. 웬지 북적북적하고 그런 분위기보다는... 가끔 이런 분위기의 마을에서 시간보내는걸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ㅋㅋ
아니면 공원에 가서 여유를 즐기던가..
잠시나마 혼잡함과 부산함에서 벗어나서... 조용하고 클래식한 분위기의 마을에서 오후를 보내면서
분위기를 전환해보는것도 나쁘지않을듯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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