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두번밖에 안남은 토요일이네요 -_ㅠ
다음주 보내고 그 다음주 토요일이면 여기를 이제 떠나는지라..
오늘 아니면 이렇게 혼자 궁상 (!) 떨 여유가 없을거같아서..
혼자서 연길 시내 곳곳 돌아다니면서 출사를.. 했다죠
오늘 날씨는 아주 좋고..
푸른 하늘에다 구름 좀 있고..
그냥 딱 출사하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이었다죠.. 후후
먼저 간곳은 음..
기차역..인데
12시경에 인천공항에서 연길로 가는 비행기가 착륙하면서 하강할때 여기 기차역 위를 지나가는지라
그것을 한번 담아보기 위해 일부로 장소를 거기루 택하구 약간 일찍 가줬습니다
기차역앞에 많은 수의 시내버스들이 정차되있는데..
연길에선 시내버스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위에 나온 저런 작은 버스랑..
이런 좀 큰 버스가 있는데
큰 버스는 큰길 위주로 다니는... 어찌보면 좌석버스..
그리고 작은건.. 마을버스 수준이라 생각하면 되고..
두 버스 다 똑같이 1원인데..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 큰 버스에서는 교통카드를 쓸수있지만..
작은버스에선 오로지 현금만 받고..
또 하나 더라면.. 작은 버스엔 항상 돈 걷고 사람 태우고 문 여는 사람이 타구있다는..
저기 문 옆에 저렇게 손 가리구 앉아있는사람이..
위에서 얘기한 돈 걷는 사람입니당..
뭐 저 사람들 하는 역할이라하면..
그냥 손님들 타면 돈걷고 거스름돈주고.. 문열어주고..
사람 더 태울지안태울지 체크하구..
근데 사람 안에 꽉 차있어도 한명이라도 더 기어코 태울라고 한다는 -_-;;
거의 화물차에 짐 넣듯이 사람을 꾸겨넣는다는... -_-;;
연길 역 사진 몇장 더:
기차역 곳곳에 저런식으로 한국말로 써있어서..
딱히 뭐 어디 찾아가고하는데는 별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또 방송도 중국어 하구 한국어루 해주니.. 말여요
주말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갈려는 사람들이 더러많다능..
기차역에서 기차두 탈수있지만..
장거리 시외버스도 탈수두 있습니다..
뭐 기차표 못사면 버스타구 가라는 식인지..
장춘가는 버스인데..
막 장거리를 한번 뛰구오셨는지 몰라두..
저렇게 파라솔까지 펴놓고... 정신없는 역 광장에서 일광욕(!) 을 즐겨주구 계신다는..
저렇게 앉아있으면서 버스표를 팝니다... -_-;;
저번에 하얼빈 갈때 탄 버스도 보이고 : 침대버스 내용 보기 ->클릭!
이건.. 심양가는 버스.. 이것도 침대버스인듯.. 심양까지도 한 12시간 걸립니다
그리고 이쪽은.. 버스 크기에서 보면 바로 차이가 나지만..
1~2 시간 안팍의 근거리 버스 정류장:
한창 저 앞에서 기사들이 승객들 끌어모을라고 노력중이라는..
시종일관 "xx 가실분!!" 을 외쳐대며.. (어떤 아저씨들은 웃통두 벗고 아무렇지도 않게 활보를 -_-)
이제 슬슬 비행기가 올 시간이 되어가고..
잠시 지쳐서 그늘에 앉아서 기다리구있는데..
아니 대체 이놈은 뭔지???
자기가 무슨 비둘기라도 되는지 착각을 하는건지 뭔지..
한마리의 개념상실한 닭이.. 자기가 비둘기인줄 착각을 하는지 저렇게 막 길거리에서 모이를 -_-;;
너무 자연에 풀어놨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두 하네요..
닭 님의 아름다운(!) 자태:
가끔 역 광장에서 "꼬끼오~~~~~" 하고도 울어주셨다능..-_-;;
그리고 연길 역앞을 지나갔던 아주 특이한(!) 교통수단들..
왼쪽부터 경운기에다가 지붕만 갖다붙였다는 인상을 도저히 지울수가 없는.. 3륜트럭 -_-;;
그다음에 자전거 리어카..
그다음엔 ... 당나귀 수레 -_-;;;;;;;;; (가끔 시내 대로도 1마력의 힘으로 활보해줍니다)
이건.. 역 앞에있는 조형물..
조선족을 상징하는 조형물인거같은데.. 자세히보니 한복입고 사물놀이 하는 모습이라능..
좀 더 멀리서:
아.. 비행기는 결국은 오지는 않았습니다.
한시간이 지나도 역 위로 지나가는건 한대도 없었다능.. -_-;;
대체 무슨일인지....
어프로치 하는 항로를 오늘만 특별히바꿨는지..
에구..
비행기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다음목적지로 가기위해 버스장으로 고고고~~ :)
다음주 보내고 그 다음주 토요일이면 여기를 이제 떠나는지라..
오늘 아니면 이렇게 혼자 궁상 (!) 떨 여유가 없을거같아서..
혼자서 연길 시내 곳곳 돌아다니면서 출사를.. 했다죠
오늘 날씨는 아주 좋고..
푸른 하늘에다 구름 좀 있고..
그냥 딱 출사하기에는 아주 좋은 조건이었다죠.. 후후
먼저 간곳은 음..
기차역..인데
12시경에 인천공항에서 연길로 가는 비행기가 착륙하면서 하강할때 여기 기차역 위를 지나가는지라
그것을 한번 담아보기 위해 일부로 장소를 거기루 택하구 약간 일찍 가줬습니다
기차역앞에 많은 수의 시내버스들이 정차되있는데..
연길에선 시내버스가 두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위에 나온 저런 작은 버스랑..
이런 좀 큰 버스가 있는데
큰 버스는 큰길 위주로 다니는... 어찌보면 좌석버스..
그리고 작은건.. 마을버스 수준이라 생각하면 되고..
두 버스 다 똑같이 1원인데..
다만 차이가 있다면
저 큰 버스에서는 교통카드를 쓸수있지만..
작은버스에선 오로지 현금만 받고..
또 하나 더라면.. 작은 버스엔 항상 돈 걷고 사람 태우고 문 여는 사람이 타구있다는..
저기 문 옆에 저렇게 손 가리구 앉아있는사람이..
위에서 얘기한 돈 걷는 사람입니당..
뭐 저 사람들 하는 역할이라하면..
그냥 손님들 타면 돈걷고 거스름돈주고.. 문열어주고..
사람 더 태울지안태울지 체크하구..
근데 사람 안에 꽉 차있어도 한명이라도 더 기어코 태울라고 한다는 -_-;;
거의 화물차에 짐 넣듯이 사람을 꾸겨넣는다는... -_-;;
연길 역 사진 몇장 더:
기차역 곳곳에 저런식으로 한국말로 써있어서..
딱히 뭐 어디 찾아가고하는데는 별 어려움은 없을겁니다..
또 방송도 중국어 하구 한국어루 해주니.. 말여요
주말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갈려는 사람들이 더러많다능..
기차역에서 기차두 탈수있지만..
장거리 시외버스도 탈수두 있습니다..
뭐 기차표 못사면 버스타구 가라는 식인지..
장춘가는 버스인데..
막 장거리를 한번 뛰구오셨는지 몰라두..
저렇게 파라솔까지 펴놓고... 정신없는 역 광장에서 일광욕(!) 을 즐겨주구 계신다는..
저렇게 앉아있으면서 버스표를 팝니다... -_-;;
저번에 하얼빈 갈때 탄 버스도 보이고 : 침대버스 내용 보기 ->클릭!
이건.. 심양가는 버스.. 이것도 침대버스인듯.. 심양까지도 한 12시간 걸립니다
그리고 이쪽은.. 버스 크기에서 보면 바로 차이가 나지만..
1~2 시간 안팍의 근거리 버스 정류장:
한창 저 앞에서 기사들이 승객들 끌어모을라고 노력중이라는..
시종일관 "xx 가실분!!" 을 외쳐대며.. (어떤 아저씨들은 웃통두 벗고 아무렇지도 않게 활보를 -_-)
이제 슬슬 비행기가 올 시간이 되어가고..
잠시 지쳐서 그늘에 앉아서 기다리구있는데..
아니 대체 이놈은 뭔지???
자기가 무슨 비둘기라도 되는지 착각을 하는건지 뭔지..
한마리의 개념상실한 닭이.. 자기가 비둘기인줄 착각을 하는지 저렇게 막 길거리에서 모이를 -_-;;
너무 자연에 풀어놨다라는(!) 생각이 가끔 들기두 하네요..
닭 님의 아름다운(!) 자태:
가끔 역 광장에서 "꼬끼오~~~~~" 하고도 울어주셨다능..-_-;;
그리고 연길 역앞을 지나갔던 아주 특이한(!) 교통수단들..
왼쪽부터 경운기에다가 지붕만 갖다붙였다는 인상을 도저히 지울수가 없는.. 3륜트럭 -_-;;
그다음에 자전거 리어카..
그다음엔 ... 당나귀 수레 -_-;;;;;;;;; (가끔 시내 대로도 1마력의 힘으로 활보해줍니다)
이건.. 역 앞에있는 조형물..
조선족을 상징하는 조형물인거같은데.. 자세히보니 한복입고 사물놀이 하는 모습이라능..
좀 더 멀리서:
아.. 비행기는 결국은 오지는 않았습니다.
한시간이 지나도 역 위로 지나가는건 한대도 없었다능.. -_-;;
대체 무슨일인지....
어프로치 하는 항로를 오늘만 특별히바꿨는지..
에구..
비행기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다음목적지로 가기위해 버스장으로 고고고~~ :)
'일상 > 연길 sto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중국에서 (국내선) 비행기표사기 - 이제 곧 떠납니다~~ (11) | 2008/06/13 |
|---|---|
| 연길 출사 - 4 청년호 (青年湖) (8) | 2008/06/10 |
| 연길 출사 - 3 : 하남지역 (10) | 2008/06/09 |
| 연길 출사 - 2.5 : 연길 KFC에는 특별한게 있다! (26) | 2008/06/08 |
| 연길 출사 - 2 (6) | 2008/06/08 |
| 연길 출사 - 1 (14) | 2008/06/07 |
| 중국인들의 사후세계?? (20) | 2008/05/31 |
| 이틀연속 비 ㅠ.ㅠ (12) | 2008/05/30 |
| 연길에서 다이어트하기~ (18) | 2008/05/24 |
| 중국 대지진 (10) | 2008/05/14 |
| 중국의 돈 (11) | 2008/05/1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P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