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에다가 xp를 날리고 vista로 엎어씌웠다..
지금 내가 쓰구있는 컴퓨터를 심히 다시 깔아야할 그럴 상황은 아니다만은..
자신을 위해서 써보는것도 나쁘지않아서 그냥 깔아버렸음.. -0-;
신기술에 문외한이 되는것도 싫고..
간혹가다 누가 컴터에 뭐 안된다고 물어보고하는데
예전엔 xp위주의 문제들이었지만
요즘엔 새로 노트북을 장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첨부터 vista로 깔아서 오는 노트북이 더 많아지는듯..
windows가 그냥 단순한 application (3.1)이 아니라 주 운영체제가 된 windows 95부터 보자믄..
95에서 98, 98에서 2000/ME, 그다음에 나온 XP..그까지는..
XP에선 그래도 외관상 꽤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전반적인 구조에 별 차이가없어서.. 쉽게 적응(할것도 없었지만) 하고 문제들도 별 탈없이 다 해결해주고 했다만은..
비스타는... 95에서 XP까지 진행되어지면서 생긴 변화에 비하면
메뉴 구조나 그런면에서 이래저래 더 많이 바뀐듯
좀 바뀐 구조앞에서
몇번 쩔쩔매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나의 무지식함/비스타 안써봄을 정당화(!)하려는듯
뻔뻔(!)하게 "전 매킨토시 (가끔은 리눅스 -_-)밖에 안써서 비스타 몰라요 ~~~ !! (....)" 하면서 쌩깐적도 있었는데..
그럴때는 적어도 내가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 관련 일을 여기서 하고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눈에는...
"쟤 뭐야? 컴퓨터 전공한애가 그것도 몰라!?!?? (버럭)"
이런식으로 밖에 안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_ㅠ
이런 상황들..
완전 컴터 전공한사람의 입장으로썬 굴욕이 아니지않을까싶다는..
다른사람들을 도와주더라도 내가 먼저 알아야 도와주던가 하지..
도와주러 갔다가 같이 헤메는 -_- 상황은 좋지않당..
가뜩이나 내가 컴퓨터 공부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거의 "마이다스의 손" 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컴퓨터 손봐주고 있을때... 옆에서 바라보고있는 이 똘망똘망한 시선 -> +_+;; 꽤 부담스러워요 ㅠㅠ)
고쳐달라해서 해주면 "역시 컴터 전공했으니까 이정도는 당연하지... 고마워~"
못해주면 바로 위에 적혀있듯이.. "쟤 뭐야? 컴퓨터 전공한애가 그것도 몰라!?!??"
이런식으로..거의 매장당해버릴때도 있다는..;;
컴터 수리 부탁받아서 해줘도
컴터 전공한사람이면 당연히 이정도는 해야하니 어찌보면 그냥 본전이요...
못하면 욕먹는게.. 아마도 컴터 전공한 사람의 애로사항(!)이 아니지않을까 싶당..
(사람들의 기대가 너무 크다보니 -_-;;;;)
그래서 미리 신형 프로그램같은것들..
내가 먼저 써보고 알아야겠다는.. 필요하에
미루고미루고 하다가 컴퓨터를 엎어버렸당
오늘 하루 정도 써보니까는..
예전에 처음 봤을땐 "어 이거뭐지..? 화면 해상도를 어찌 바꾸지...???? -_-" 하면서 좀 당황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래도 많이 익숙해졌다는..;;;
그냥 비스타 깔구나서 든 생각들을 주절주절 적어봤음-
p.s.)그래도 난 맥 OS X 가 더 좋다 ㅎㅎ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에다가 xp를 날리고 vista로 엎어씌웠다..
지금 내가 쓰구있는 컴퓨터를 심히 다시 깔아야할 그럴 상황은 아니다만은..
자신을 위해서 써보는것도 나쁘지않아서 그냥 깔아버렸음.. -0-;
신기술에 문외한이 되는것도 싫고..
간혹가다 누가 컴터에 뭐 안된다고 물어보고하는데
예전엔 xp위주의 문제들이었지만
요즘엔 새로 노트북을 장만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인지..
첨부터 vista로 깔아서 오는 노트북이 더 많아지는듯..
windows가 그냥 단순한 application (3.1)이 아니라 주 운영체제가 된 windows 95부터 보자믄..
95에서 98, 98에서 2000/ME, 그다음에 나온 XP..그까지는..
XP에선 그래도 외관상 꽤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전반적인 구조에 별 차이가없어서.. 쉽게 적응(할것도 없었지만) 하고 문제들도 별 탈없이 다 해결해주고 했다만은..
비스타는... 95에서 XP까지 진행되어지면서 생긴 변화에 비하면
메뉴 구조나 그런면에서 이래저래 더 많이 바뀐듯
좀 바뀐 구조앞에서
몇번 쩔쩔매다가 아무렇지도 않게 오히려 나의 무지식함/비스타 안써봄을 정당화(!)하려는듯
뻔뻔(!)하게 "전 매킨토시 (가끔은 리눅스 -_-)밖에 안써서 비스타 몰라요 ~~~ !! (....)" 하면서 쌩깐적도 있었는데..
그럴때는 적어도 내가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하고..
그리고 프로그램 개발 관련 일을 여기서 하고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 눈에는...
"쟤 뭐야? 컴퓨터 전공한애가 그것도 몰라!?!?? (버럭)"
이런식으로 밖에 안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_ㅠ
이런 상황들..
완전 컴터 전공한사람의 입장으로썬 굴욕이 아니지않을까싶다는..
다른사람들을 도와주더라도 내가 먼저 알아야 도와주던가 하지..
도와주러 갔다가 같이 헤메는 -_- 상황은 좋지않당..
가뜩이나 내가 컴퓨터 공부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거의 "마이다스의 손" 으로 보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컴퓨터 손봐주고 있을때... 옆에서 바라보고있는 이 똘망똘망한 시선 -> +_+;; 꽤 부담스러워요 ㅠㅠ)
고쳐달라해서 해주면 "역시 컴터 전공했으니까 이정도는 당연하지... 고마워~"
못해주면 바로 위에 적혀있듯이.. "쟤 뭐야? 컴퓨터 전공한애가 그것도 몰라!?!??"
이런식으로..거의 매장당해버릴때도 있다는..;;
컴터 수리 부탁받아서 해줘도
컴터 전공한사람이면 당연히 이정도는 해야하니 어찌보면 그냥 본전이요...
못하면 욕먹는게.. 아마도 컴터 전공한 사람의 애로사항(!)이 아니지않을까 싶당..
(사람들의 기대가 너무 크다보니 -_-;;;;)
그래서 미리 신형 프로그램같은것들..
내가 먼저 써보고 알아야겠다는.. 필요하에
미루고미루고 하다가 컴퓨터를 엎어버렸당
오늘 하루 정도 써보니까는..
예전에 처음 봤을땐 "어 이거뭐지..? 화면 해상도를 어찌 바꾸지...???? -_-" 하면서 좀 당황하고 그랬지만..
지금은 그래도 많이 익숙해졌다는..;;;
그냥 비스타 깔구나서 든 생각들을 주절주절 적어봤음-
p.s.)그래도 난 맥 OS X 가 더 좋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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