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3월 첫째주가 지난 이 시점에
웬 설날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설날이 거의 한달이 지난 이 시점에
연길의 길거리는 아직 설날분위기입니다~~
설날때 나왔던 등같은 야경 장식물같은것들을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안떼고 아직 놔두고 있다는겁니다
(어느 시내 한편에는 아직 신년축하라는 대형 광고물까지 있다는 -_-.. 그건 다음번에 올릴께요~)

그중 그런 야경 장식물중 일부는 어느 시점되면 조용히 말 안해도 없어지겠지만
어떤것들은 1년 365일 울궈먹어서
365일 내내 연길 밤거리엔 약간 크리스마스/신년 분위기도 좀 난다는 -_-;;

서울같으면 오후 6시라 하면 기여코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연길에선 오후 6시, 7시라 하면 뭔가 상당히 늦은 -_- 시간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웬만한 공공기관들이나 상점들은
4시반쯤에 다 닫거나 아님 좀 늦는다면 5,6시에 문닫고
버스도 6시면 끊기고.. 그 이후엔 택시가 유일한 교통수단이죠 ㅠ
6시 이후면 일부 식당이나 진짜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의 가게들이나 대다수의 유흥업소 (피씨방, 노래방 등등) 외에는 다~~ 문을닫습니다
그래서 밤엔 별일없으면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경우가 더 많다죠...'-'
6시에 버스가 끊기고 웬만한 사람들 버스타구 갔을때
6시 지나고 7시만 되도..
시내에 다니는 인적도 없고 해서..
밤에 연길 시내거리를 보면 진짜 썰~렁 하다는...
오늘은 주말이라 이렇게 좀 해지고 어두워져도 북적대다만..
주중엔 -_-;;; 사람도 잘 안다니고
상당히 쓸쓸해보여요
분위기만 좀 험악했으면 완전 뉴욕 할렘가 삘일듯..
인적없는 적막한 밤 시내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이렇게 해놓은건지
아니면 설날지나고 저것들 다 떼기 귀찮아서 걍 놔두다가 이렇게까지 온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런 장식같은거로 연길의 길거리를 비춰주니
적막한 분위기는 훨씬 덜한거같더라고요
웬 설날이냐고 하시는 분들이 있겠지만..
설날이 거의 한달이 지난 이 시점에
연길의 길거리는 아직 설날분위기입니다~~
설날때 나왔던 등같은 야경 장식물같은것들을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안떼고 아직 놔두고 있다는겁니다
(어느 시내 한편에는 아직 신년축하라는 대형 광고물까지 있다는 -_-.. 그건 다음번에 올릴께요~)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T | 1/125sec | F2.2 | 0EV | 50mm | ISO-800 | 2008:03:09 05:56:56
등 클로즈업
그중 그런 야경 장식물중 일부는 어느 시점되면 조용히 말 안해도 없어지겠지만
어떤것들은 1년 365일 울궈먹어서
365일 내내 연길 밤거리엔 약간 크리스마스/신년 분위기도 좀 난다는 -_-;;
Canon | Canon EOS DIGITAL REBEL XT | 1/100sec | F2.2 | 0EV | 50mm | ISO-800 | 2008:03:09 05:55:13
여기선 좀 제대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더 나죠...? -_-
서울같으면 오후 6시라 하면 기여코 늦은 시간은 아니지만..
연길에선 오후 6시, 7시라 하면 뭔가 상당히 늦은 -_- 시간입니다..
무슨 이유인지 몰라도.. 웬만한 공공기관들이나 상점들은
4시반쯤에 다 닫거나 아님 좀 늦는다면 5,6시에 문닫고
버스도 6시면 끊기고.. 그 이후엔 택시가 유일한 교통수단이죠 ㅠ
6시 이후면 일부 식당이나 진짜 손가락으로 꼽을정도의 가게들이나 대다수의 유흥업소 (피씨방, 노래방 등등) 외에는 다~~ 문을닫습니다
그래서 밤엔 별일없으면 집에서 시간 보내는 경우가 더 많다죠...'-'
6시에 버스가 끊기고 웬만한 사람들 버스타구 갔을때
6시 지나고 7시만 되도..
시내에 다니는 인적도 없고 해서..
밤에 연길 시내거리를 보면 진짜 썰~렁 하다는...
오늘은 주말이라 이렇게 좀 해지고 어두워져도 북적대다만..
주중엔 -_-;;; 사람도 잘 안다니고
상당히 쓸쓸해보여요
분위기만 좀 험악했으면 완전 뉴욕 할렘가 삘일듯..
인적없는 적막한 밤 시내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 이렇게 해놓은건지
아니면 설날지나고 저것들 다 떼기 귀찮아서 걍 놔두다가 이렇게까지 온건지 모르겠지만..
암튼..
이런 장식같은거로 연길의 길거리를 비춰주니
적막한 분위기는 훨씬 덜한거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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